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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미주한인의 날 축하합니다" - 아틀란타 중앙일보 2860 01-15-2013

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 하례식 열려

[아틀란타 중앙일보]

기사입력: 01.14.13 06:13
애틀랜타
애틀랜타 '자랑스런 한인들'

1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'2013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및 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'에서 '자랑스런 한인상을 수상한 한인들이 한데 모였다. 왼쪽부터 권요한 조지아 재미대한체육회장, 조중식 무역협회 고문을 대신해 수상한 권명오 한국학교 이사, 천경태 유소년 축구단장, 제임스 송 미션 아가페 대표, 유순형 에모리대 가야금 강사, 김의석 애틀랜타 한인회장, 김창엽 미주 한인재단 애틀랜타 회장, 오대기 연합장로교회 장로. <관계기사 3면> 조현범 기자
'2013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및 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'이 1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.

이날 행사에는 동남부 한인회연합회,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지부를 비롯해 플로리다, 앨래배마, 테네시, 사우스 캐롤라이나 등 남동부 전역에서 모인 한인회 및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했다. 또한 김희범 애틀랜타 총영사, 박병준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.

이날 행사에는 한미 양국 대통령의 미주한인의 날 축사가 낭독됐다.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"한국계 미국인들은 경제, 예술, 과학, 안보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미국의 발전에 더없는 공헌을 세웠다"고 축하했다. 이명박 대통령은 "한미 관계가 역사상 가장 공고해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준 미주 한인 동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, 양국 관계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"고 당부했다.

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해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온 이들에게 '자랑스런 한인상'이 수여됐다. 수상자는 제임스 송 미션 아가페 대표, 유순형 에모리대 가야금 강사, 천경태 유소년 축구단장, 조중식 무역협회 고문 등이었다.

이날 남동부 각지에서 온 한인회장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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